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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디지털정당위원장 박충권입니다.

최근 정치 환경이 디지털 공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AI 기술 발전까지 더해져 정치 환경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특히 국민들이 단순히 정보를 수용하는 수준을 넘어 실시간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여론 형성에 참여하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디지털정당위원회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디지털 전문 위원회입니다.

디지털 기술과 온라인 소통이 정치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은 시대에 우리 위원회는 당과 국민을 잇는 새로운 소통 창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디지털 정당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