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주
디지털정당위원회의 홈페이지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이곳에서 위원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회의록, 일정과 목표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2026년 5월 1주
이재명 정부의 죄 지우기 공소 취소 특검법이 민주당으로부터 거론되었다.
위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폭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카드 뉴스 3개와 숏츠 영상 3개, 반대 서명운동을 홍보했다.
2026년 5월 2주
국민의힘TV '투데이뉴스'와 '너 오늘 이거 봤어?' , '최고툰'을 시작으로 유튜브 홍보에 나섰다.
2026년 5월 3주
"지역이 원하고, 민생이 체감하는 중앙 10대 공약"이 발표되었다.
위원들은 카톡 단체 대화방, SNS, 커뮤니티 등 여러 방면으로 중앙 10대 공약 홍보와 정보 전달력 향상에 대해 연구했다.
2026년 5월 4주
선거 유세철을 맞아 국민의힘의 새로운 응원가 '다시 국민의힘 함께 대한민국'을 홍보했다.
민주당 후보의 "이대로 넘어가도 괜찮겠습니까?" 홍보 방법 및 선거 여론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일부 위원들은 국가보안법 위반을 이유로 김부겸 후보에 대한 공세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었으나 추경호 후보의 내란 피의자 프레임, 지역 사회 여론을 의식하여 네거티브 공세보다 추경호 후보의 경제관을 부각하는데 집중하기로 토의했다.
2026년 6월 1주
공약, 정책도 중요하지만 민심에 다가가는 것이 임박한 선거에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도부의 민심 체감 활동을 주축으로 홍보하고 배포하였다.
한편 이재명 정부의 반헌법적 폭주를 막기 위해 공소 취소 소 특검 반대 운동, 박상용 검사 징계 반대 서명 운동을 진행, 홍보하는데 주력을 다했다.
선거가 임박한 시점 위원들은 민심 뿐 아니라 선거 독려 방법, 복잡한 지방선거의 투표 방식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2026년 6월 2주
인스타그램을 통한 홍보의 혁신을 인식하여 김이나 부위원장 주도로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하였다.
인스타그램의 첫 게시물로는 각 분과별 위원의 성명과 전문 분야를 간략히 소개하는 게시글을 제작하기로 결정하였다.
김이나 부위원장은 원활한 인스타그램 활성화를 위해 분과별 분과장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또한 위원들은 이번 6.3 지방 선거 관리 부실 사태에 대해 기자회견 및 참정권 회복 운동, 성명문 작성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