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당의 주요 메시지를 지역 당원과 도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지역 현안과 온라인 여론을 수집·공유하는 역할을 중심으로 운영.
▷ 경북은 지역이 넓고 시·군별 현안이 다양하기 때문에, 중앙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보다는 지역별 특성에 맞게 재가공하고 확산하는 방식이 중요.
▷ 온라인 여론 및 지역 현안 점검.
▷ 주요 현안별 카드뉴스·홍보문안 제작 및 배포.
▷ 당원 대상 SNS 활용 교육, AI 활용 홍보 교육 추진.
▷ 청년층·직능단체·지역 활동가와 연계한 온라인 확산망 확보.
▷ 지역별 SNS 활용 역량 편차가 큼.
▷ 고령 당원층은 카카오톡·밴드 중심, 청년층은 인스타그램·유튜브·숏폼 중심으로 플랫폼이 분산.
▷ 콘텐츠 제작 인력과 디자인·영상 편집 역량이 부족.
▷ 온라인상 허위정보나 왜곡 프레임에 대한 즉각 대응 체계가 아직 충분하지 않음.
▷ 선거와 관련해서는 온라인 홍보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음.
▷ 과거처럼 현장 유세와 조직 동원만으로는 부족하고, 지역 현안과 후보자의 메시지가 온라인에서 반복적으로 노출되어야 실제 여론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
▷ 카카오톡 단체방, 밴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및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문자 메시지 및 링크 공유 방식 사용.
▷ 다만 별도의 통합 플랫폼보다는 개별 SNS와 메신저 중심으로 운영되는 상황.
▷ 경북은 연령대가 다양하고 지역별 디지털 활용 격차가 있어 하나의 플랫폼만으로는 확산에 한계.
▷ 중앙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도 카드뉴스형, 숏폼형, 카카오톡 공유형 등 플랫폼별로 구분해 제공되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생각됨.
▷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및 연계 교통망 확충.
▷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지역별 기대와 우려.
▷ 포항, 구미, 경주, 안동 등 권역별 산업 경쟁력 강화.
▷ 농어촌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대응.
▷ 청년 일자리 및 정주 여건 개선.
▷ 의료 공백, 응급의료, 지역 의료 접근성 문제.
▷ 교통망 확충, 철도·도로·대중교통 개선 요구.
▷ 농수산물 가격, 산림·농업·어업 지원 문제.
▷ 전통시장, 소상공인, 자영업 경기 침체.
▷ 원전, 2차전지, 철강, 반도체 등 지역 주력산업 관련 현안.
▷ 지역 여론은 중앙 정치 이슈에도 영향을 받지만, 실제 반응은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에서 더 강하게 나타남.
▷ 공천 및 경선 과정의 공정성 문제.
▷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따른 지역 간 이해관계.
▷ 신공항 건설 관련 소음, 보상, 접근성 문제.
▷ 의료 공백 및 필수의료 부족 문제.
▷ 지역별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우선순위 문제.
▷ 청년층의 지역 이탈과 일자리 부족 문제.
▷ 산업단지 경기 침체와 지역경제 위기감.
▷ 온라인상 특정 후보 또는 특정 인물에 대한 과도한 공격성 게시물.
▷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카카오톡과 밴드를 통해 빠르게 확산, 지역 현안이 사실관계보다 감정적 프레임으로 소비.
▷ 당내 경쟁 과정에서 지지자 간 갈등이 온라인상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으며 청년층이 공감할 만한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부족.
▷ 온라인 대응이 늦어질 경우 부정 프레임이 먼저 자리 잡는 문제가 있음.
▷ 선거 시기 활용 가능한 표준 디지털 홍보 매뉴얼 제공, 카드뉴스, 숏폼, SNS 문안 등 기본 콘텐츠 패키지 제공.
▷ 허위정보·가짜뉴스 대응 가이드라인 제공, 선거법상 온라인 홍보 유의사항 교육, 시·도당 디지털정당위원회 간 우수사례 공유.
▷ 중앙 콘텐츠의 지역 맞춤형 확산과 선거 시기 주요 메시지 온라인 배포망을 운영. ▷ 경북은 지역이 넓고 시·군별 현안이 다양하기 때문에 중앙의 일괄 메시지와 지역 맞춤형 메시지가 함께 작동해야 효과가 높음. ▷ 경북도당 디지털정당위원회는 중앙과 도당, 당협, 당원을 연결하는 실무 채널 역할을 충실히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