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상에서 당의 정책과 활동을 알리고, 지역 민심과 여론을 파악하는 역할.
▷ 선거 기간에는 당과 후보자의 정책 홍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지역 현안과 정치 이슈를 모니터링하면서 당원들의 온라인 참여를 독려.
▷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음.
▷ 가장 큰 문제는 활동 인력 확보.
▷ 온라인 활동의 중요성은 모두 공감하지만 실제로 꾸준히 참여하는 인원은 제한적.
▷ 또한 세대별 디지털 활용 능력 차이도 존재하다 보니 이를 해소하기 위한 교육이 필요.
▷ 선거 기간에는 SNS 공유, 댓글 참여, 온라인 커뮤니티 모니터링 등을 중심으로 활동.
▷ 현장에서 느낀 점은 정치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지만 정당이나 정치인에 대한 신뢰는 예전보다 많이 낮아짐.
▷ 특히 청년층은 정치적 성향보다도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결과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가 강함.
▷ 짧은 영상이나 카드뉴스 형태의 콘텐츠 반응이 좋았고, 긴 설명 위주의 콘텐츠는 확산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확인.
▷ 카카오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스레드 등을 활용하고 있음.
▷ 최근에는 짧고 강한 콘텐츠가 중심이 되고 있음.
▷ 정치 콘텐츠 역시 길게 설명하는 방식보다는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
▷ 특정 커뮤니티나 SNS의 여론이 전체 민심처럼 보이는 경우도 많아 온라인 여론을 해석할 때는 신중할 필요가 있음.
▷ 청년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 제조업 경쟁력 강화, 지역 소멸 문제가 꾸준히 언급.
▷ 창원을 비롯한 산업도시에서는 기업 유치와 산업 경쟁력 확보에 대한 관심이 높음.
▷ 경남은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를 중심으로 원자력·방산·항공우주 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
▷ 따라서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주민들은 무엇보다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요한 과제로 인식.
▷ 산업을 살리는 정책이 곧 민생을 살리는 정책이라는 인식이 강한 지역.
▷ 부정선거 관련 이슈의 경우 일반 시민들의 관심은 점차 감소하는 반면, 특정 성향의 지지층을 중심으로 논의가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 그 결과 중도층과 청년층으로의 확장보다는 기존 지지층 내부의 담론으로 머무르는 경향이 있으며, 실제 민생 현안이나 정책 이슈에 비해 공감대를 넓히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식.
▷ 지역 조직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의 확대.
▷ 특히 AI 활용 교육, 영상 제작 교육, 온라인 홍보 실무 교육은 현장에서 필요성을 많이 느낌.
▷ 경남도당은 지역 현안과 민심을 중앙에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음.
▷ 또한 중앙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홍보 사업과 교육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 확산 역할도 맡을 수 있음.
▷ 중앙과 시도당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한다면 디지털 정당 활동의 효율성이 훨씬 높아질 것으로 생각됨.